정준영 막지른(?) 공약…“1위 하면 팬, 기자에 롤렉스 선물”

[헤럴드경제가수 정준영이 밴드로 돌아와 첫 앨범을 공개한 가운데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최근 서울 마포구 서교동 예스24무브홀에서 정준영 밴드 데뷔 앨범 ‘일탈다반사’ 쇼케이스가 열린 가운데 정준영은 “음원이나 방송이나 어디서든 1위를 하게 된다면 몸 하나에 한 군데씩 피어싱을 할 것”이라며 파격적인 1위 공약을 걸었다. 


이어 정준영은 “나는 코, 조대민은 유두, 정석원은 입술, 이현규는 눈썹”이라며 멤버 한 명씩 신체 부위를 지정해줬다.

이에 조대민은 “오늘 처음 듣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MC 딩동이 “더 괜찮은 공약이 없느냐”고 묻자 정준영은 “팬이나 기자 분 중 1명을 골라 롤렉스 시계를 드리겠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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