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일 오후 방송된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극본 박지은 김지선, 연출 표민수 서수민 외)에서는 탁예진(공효진 분)의 이삿짐을 도와주는 백승찬(김수현 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찬은 짐 정리 중 탁예진의 어릴 적 사진을 발견했다. 백승찬은 연신 흐뭇한 미소를 지으며 탁예진의 어릴 적 사진을 보던 중 갑자기 의아한 표정을 지었다.
이어 백승찬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탁예진에게 달려가 “나랑 언제 처음 만났는지 아느냐”고 물었다. 이에 탁예진은 “입사 때 아니냐”고 하자 백승찬은 사진을 보여주며 “뒤에 서 있는 꼬마가 나다”라고 첫 만남에 대해 설명했다.
탁예진은 “신기하다. 하긴 너가 태어나서부터 계속 살았으니까 오다가다 만났을 수 있겠다”고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백승찬은 “인연이라고도 할 수 있다”고 너스레를 떨며 기쁨을 한껏 드러냈다.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이미 인연이였던 사진 속 꼬마 백승찬 만남 암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사진 속 꼬마가 백승찬이구나 인연이네”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그렇군 놀라운 사실 만남 암시하는건가” “‘프로듀사’ 김수현 공효진, 뒤에 서 있는 꼬마 셋다 인연이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