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파프리카, 싱글 ‘놀자’ 21일 발매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블루파프리카가 새 싱글 ‘놀자’를 21일 발표한다.

블루파프리카는 이원영(보컬ㆍ기타), 성기훈(드럼ㆍ퍼커션), 강민규(베이스ㆍ코러스)로 구성된 밴드로 CJ문화재단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 ‘튠업’의 12기 뮤지션으로 선발돼 지난해 정규 1집 ‘긴긴밤’을 발매했다. 블루파프리카는 앨범 발매 이후 tvN 드라마 ‘아홉수 소년’ 카메오로 출연해 관심을 모았으며, 지난 3월 싱글 ‘봄처럼 내게 와’를 공개한 바 있다.


소속사 슈가레코드는 “이번 싱글은 도입부부터 강타하는 드럼 연주와 거친 기타 리프가 한여름 록 페스티벌에서 뛰어노는 장면을 상상하게 하는 곡”이라며 “조용필 19집 ‘헬로(Hello)’의 프로듀서인 박병준 음악감독이 프로듀서를 맡아 최종 믹싱 작업까지 참여하고 영국 애비로드 스튜디오의 엔지니어 크리스천 라이트(Christian Wright)가 마스터링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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