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아이유가 상큼발랄한 단발머리로 나타났다.
‘무한도전 가요제’에 단발로 파격 변신 등장한 것.
지난 13일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평창동계올림픽 스키점프장 알펜시아 스키점프대에서는 ‘2015무한도전 가요제’(영동고속도로가요제)가 개최됐다.
이날 아이유는 박명수와 팀 ‘이유 갓지 않은 이유’를 결성해 신곡 ‘레옹’을 선보였다. 아이유는 검은색 의상과 망사스타킹, 단발머리 스타일 등 영화 ‘레옹’ 속 마틸다 캐릭터를 연상케 하는 의상을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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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유 단발머리 [사진=박명수 인스타그램] |
아이유는 특히 무대를 마친 후 ‘다시 가요제를 해도 박명수와 하겠느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예스”를 외쳐 박명수를 흐뭇하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