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잎부터 달랐던 예정화…고3때 몸매가 이미…

[헤럴드경제]파워타임에 출연한 예정화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고등학교 3학년때 공개한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과거 예정화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눈 뜨면 공부만 했던 고3때. 이날 딱 하루 놀고 364일 학교 다녔다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색 비키니를 입고 양갈래 머리를 한 채 브이 포즈를 하며 엣된 미모를 과시했다.

특히 고등학교 3학년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로 뛰어난 볼륨감과 아찔한 각선미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녀트레이너로 잘 알려진 예정화는 마리텔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기도 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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