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관의 아름다운 세상] 로워 옐로우스톤(Lower Yello..

2016-7-3-YS-eml

여름 휴가철만 되면 주위의 많은 분들이 가족들과 함께 가볼 만한 피서지 또는 여행지를 물어 보는데, 나의 대답은 주저없이 한 곳을 추천한다.

와이오밍주에 있는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이다. 지리적으로 이곳은 겨울이 다른 곳에 비해서 좀 긴 반면 봄, 여름, 가을은 짧다. 특히, 여름에 가면 이곳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의 모든 곳을 구석구석 찾아 볼 수 있다. 장엄하고 아름답고 살아있는 대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안에서 빼놓을 수 없는 곳이 바로 로워 옐로우스톤 폭포다. 이 폭포의 높이는 약 95미터, 폭은 20미터 남짓 하지만, 그 높이는 나이아가라 폭포의 두배나 될 만큼 높은 폭포로서, 록키산맥에 있는 폭포중에서는 가장 규모가 큰 폭포이다. 요즘처럼 무더운 여름철에 장엄한 로워 옐로우스톤 폭포가 있는 옐로우스톤 국립공원으로 초대하고 싶다. 사진은 이른 아침 로워 옐로우스톤 폭포를 바라보며 망원렌즈로 촬영한 것이다.

Profil-yang

양희관(베네딕트)/사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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