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한옥호텔 국내 최초 5성급 획득

[헤럴드경제=이홍석(인천) 기자] 인천 송도 센트럴파크 내 위치한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 호텔 등급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5성급을 획득했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새로운 등급 심사 제도에서 5성 등급을 획득한 최초의 한옥 호텔이 됐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이 소유하고 국내 최다 호텔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 아코르 앰배서더 코리아가 위탁경영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는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은 지난 2015년 5월 대지 면적 2만8005㎡의 부지에 국내 최대 규모의 한옥 호텔로 개관했다.


호텔 전문 그룹이 운영하는 최초의 한옥 호텔로 개관 1년여만에 인천 송도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으며 국내 한옥 호텔 운영의 성공적인 표준을 제시하고 있다.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의 조달 총지배인은 “경원재 앰배서더 인천이 최초의 5성급 한옥 호텔로 기록된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한국을 대표하는 5성급 한옥 호텔이라는 명예와 자긍심을 가지고 우리 한옥의 아름다움과 우수 전통 문화를 국내외 고객에게 알리는 일에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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