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한인회 뿌리교육 ‘대한학당’ 1기 졸업생 22명 배출

대한학당1기 졸업생

LA한인회가 미주한인이민 120주년을 맞아 한인청소년들에게 뿌리의식을 길러주기 위해 8주과정으로 진행한 ‘대한학당’ 1기 졸업식이 지난 5일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졸업생 22명은 총괄지도교사(헬렌 김)와 멘토 4명의 지도로 미주한인이민역사, 독립운동, 4·29폭동, 한인타운분리안선거(WCKNC), 주민의회를 비롯한 각 지역정부의 역할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배우고,토론했다.존 리 LA시의원, 지미 고메즈 연방하원의원 사무실을 방문,지역구 정치인들의 핵심적 역할과 참여방법에 대해 체험하기도 했다.

대한학당은 LA한인회의 여름방학 청소년 뿌리교육 프로그램으로선보였다.광복회 미국서남부지회, NGA차세대애드버킷즈 재단에서 후원했다.한인회는 2기 과정도 개설할 계획이다.<사진=LA한인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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