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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뛰드 제공] |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메이크업 브랜드 ‘에뛰드’가 멀티 유즈 스틱 ‘블링블링 아이돌 스틱(사진)’을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에뛰드 신제품 ‘블링블링 아이돌 스틱’은 어느 각도에서도 또렷하고 눈매가 시원해 보일 수 있도록 입체감을 불어넣어 주는 제품이다. 부드럽게 밀착되는 텍스처와 과하지 않은 픽싱력이 특징으로, 눈두덩이부터 언더 아이까지 마킹이 가능한 듀얼 타입이다.
이번 신제품은 트렌디한 컬러감의 총 6가지 호수로 구성해 퍼스널 컬러와 메이크업 활용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에뛰드 관계자는 “최근 애교살, 눈매 확장 메이크업은 유행이 아닌 필수가 되었는데, 입체감 있는 눈매를 완성할 수 있도록 출시한 제품인 만큼 블링블링 아이돌 스틱이 많은 고객에게 애교살 필수아이템으로 자리 잡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날부터 에이블리에서 단독 선런칭 기획전이 진행되며, 6호 단독주연별똥별 스틱과 룩 앳 마이 아이즈 캔디젤리러브, 블렌딩 브러쉬 구성의 기획세트가 한정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