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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알파 쇼핑이 오는 29일 건강기능식품 특화 프로그램 ‘굿굿쇼’를 론칭한다. 사진은 방송인 김지선이 스튜디오 녹화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KT알파 쇼핑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KT알파 쇼핑이 GG세대(1950~1971년생)를 위한 건강기능식품 프로그램 ‘굿굿쇼(Good Good Show)’를 신설한다고 27일 밝혔다. 오는 29일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일요일 오전 시간대에 방송되며, 방송인 김지선이 진행을 맡는다.
굿굿쇼는 ‘굿모닝, 굿라이프’를 모토로 주말 아침 건강한 하루를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아 기획됐다. 프리미엄 건강식품부터 이너뷰티, 다이어트 등 건기식 분야별 인기 상품들을 엄선해 소개한다. 활기차고 건강한 이미지의 김지선은 자기 관리 팁을 전달하고 시청자들과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굿굿쇼는 최근 헬시플레저, 저속노화 등 건강 관리 트렌드와 맞물리며 건기식 수요가 증가하는 데 맞춰 기획됐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건기식 시장 규모는 6조440억원대로 2020년 대비 16.8% 증가했다. 특히 50대 중반~70대 초반의 GG세대는 높은 경제력을 바탕으로 건강관리·뷰티 소비 시장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오는 29일 오전 10시 20분대 첫 방송되는 굿굿쇼에서는 론칭 상품으로 ‘그레인온 파로’를 선보인다. 영양가가 풍부해 과거 로마 군대가 주식으로 먹었던 것으로 알려진 고대 곡물로,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정제 곡물에 비해 당 지수가 낮아 혈당 관리에도 효과적이다.
첫 방송을 기념해 그레이온 파로 30팩 구매시 3팩을 추가로 증정한다. 방송 중 구매시 파로 누룽지 10포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3만원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모바일 결제 시 7% 카드 청구할인과 결제금액 20% 적립 혜택도 있다.
굿굿쇼는 시즌 트렌드에 맞게 다양한 상품 라인업을 공개할 계획이다. 일교차가 심한 4월에는 면역력 강화에 좋은 레몬즙을, 가정의 달 5월을 앞두고는 정관장과 닥터린 콘드로이친을 선보인다.
정용호 KT알파 T커머스사업3본부장은 “최근 건강 소비 트렌드에 따라 건강기능식품에 관심이 많은 GG세대 고객들을 위해 이번 특화 방송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