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안병길 한국해양진흥공사 사장이 31일 본사 사옥에서 인턴 수료자들에게 수료증을 수여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31일 부산 본사에서 7개월간 인턴 과정을 수료한 인턴사원 8명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턴사원들은 지난해 9월에 입사해 기획실, 사업부 등 다양한 부서의 업무를 수행하며 실무 능력을 키우고, 공사에서 마련한 금융, 회계 등 전문 교육을 수강하며 취업역량을 강화했다.
공사는 인턴 기간이 마무리되는 이달 각 인턴이 근무한 소속 부서 평가와 함께 담당 업무 관련 주제의 보고서 발표 결과를 종합해 우수 인턴 3명을 선발했다.
우수 인턴으로 선발된 인원은 인턴 수료일 기준으로 만 2년 이내에 한국해양진흥공사 신입사원 채용에 지원할 경우 서류전형이 면제되는 혜택을 받는다.
안병길 사장은 “길지 않은 기간이지만 값진 경험이 되었기를 바라며, 우리 공사에서 배우고 경험한 것들을 토대로 사회 각 부분에서 당당히 성장해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