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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영등포구 제공] |
[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 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사진)가 12일까지 개최되는 여의도 봄꽃축제를 맞아 ‘봄꽃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봄꽃 할인 행사’는 8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여의도 봄꽃축제와 연계해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지역 맛집, 카페 등에서의 특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용 방법은 ‘영등포 봄꽃 할인 행사’ 홈페이지에서 원하는 매장과 메뉴를 선택하여 결제하면, 최대 2만 원 내에서 3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1인 당 4회에 한해서 할인이 되며, 누적 할인 혜택은 5만 원까지이다.
현장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행사 참여 매장에서 코리아 트래블 카드(K-카드)로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20%를, 최대 2만 원 한도 내에서 환급받을 수 있다. 현장 혜택 역시 최대 5만 원까지이다.
구는 다양한 할인 혜택을 통해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여의도 봄꽃축제와 봄꽃 할인 행사가 구민의 일상을 화사하게 수놓으며,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며 “영등포에 오셔서 봄꽃과 함께 지역 상권이 활짝 피어나는 활기찬 봄의 기운을 느껴보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