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상호관세 도입 등 외환시장 점검
![]() |
| 신한은행이 진행한 ‘우수기업 실무자 초청 수출입 아카데미’ 현장. [신한은행 제공] |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신한은행은 ‘2025년 상반기 우수기업 실무자 초청 수출입 아카데미’를 진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지난 2007년부터 외국환 거래기업 실무자와 임직원을 초청해 ‘수출입 아카데미’를 진행하고 있다. 지금까지 35회의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전국의 우수기업 실무자 226명이 참석했다. ▷수출·수입·해외직접투자 핵심강의 ▷환리스크 관리방안 ▷수출입 관련 외국환거래법 등 외환·무역 분야의 최신 정보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신한은행 환율전문가의 ‘외환시장 전망 강의’를 통해 최근 미국의 상호관세 도입 등 환율 변동성이 커지는 외환시장을 점검했다. 참가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도 공유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외환 실무자들과 변동성이 높아진 환율 시장에 대해 함께 대응 방안을 고민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중심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수출입 고객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