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제주 ‘푸른 바다’ 지키는 해안 정화 캠페인


오비맥주는 지난 17일 제주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수월봉에서 제주특별자치도 세계유산본부와 ‘푸른 제주바다 환호해’ 캠페인(사진)을 펼쳤다고 18일 밝혔다. 푸른 제주바다 환호해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지질공원인 수월봉 지질트레일 코스 일원에서 민관이 협력하는 지질유산 해안변 정화활동·환경보전 공동 캠페인이다.

행사에는 배하준 오비맥주 대표와 글로벌 본사 AB인베브 법무정책부문 책임장(CLO)인 존 블러드를 비롯해 임직원, 제주도·세계유산본부·제주폐가살리기사회적협동조합 관계자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강승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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