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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온가족 사랑이음 축제 안내문. [부산시교육청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부산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다대포 유아교육진흥원과 철마 유아놀이체험센터에서 3~5세 유아, 학부모, 시민 등을 대상으로 ‘온가족 사랑이음 축제’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제103회 어린이날을 축하하고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와 문화예술체험을 통해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사하구 다대포에 있는 부산유아교육진흥원에서는 실내체험장 놀이, ‘도전! 우리들의 미니 올림픽’, 어린이 뮤지컬, 신나는 댄스파티를 진행하며 다양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한다.
기장군 철마면에 위치한 유아놀이체험센터에서는 ‘꿈꾸는 마술상자’, ‘우리나라의 멋 태권무’를 공연하고, 반려 식물 심기, 연필꽂이 만들기, ‘키다리 아저씨가 만들어 주는 풍선 선물’ 등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축제 참여 희망자는 오는 22일 오전 9시부터 부산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