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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경. [부산중기청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오는 5월 2일까지 5월 동행축제 기간에 ‘부산 달달 상점’에 참가할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동행축제는 중소기업, 소상공인의 매출을 증진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정부·지자체, 민간기업 등이 협력해 개최하는 대규모 소비 촉진 캠페인이다.
‘부산 달달 상점’은 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부산에 있는 빵, 디저트, 간식류 판매기업의 제품 홍보와 판로 지원을 위해 개최하는 행사로, 대형 유통망인 신세계백화점과 함께한다.
이번 판매전은 내달 25일부터 3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열린다. 선정 기업은 매대 설치와 마케팅을 지원받고, 판매수수료 부담 없이 자사의 제품을 홍보 및 판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중기청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