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영국 오피셜 싱글 14위…이번주 신곡 최고 순위

캣츠아이 [하이브 제공]

[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하이브와 유니버설 뮤직 산하 레이블 게펜레코드의 글로벌 걸그룹 캣츠아이(KATSEYE)의 신곡이 영국 오피셜 차트에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방탄소년단은 여전히 차트에 머물고 있지만 7계단 하락했다.

18일(현지시간) 공개된 영국 ‘오피셜 싱글 톱 100’ 최신 차트에 따르면 캣츠아이의 ‘핑키 업(PINKY UP)’이 14위에 안착했다.

캣트아이의 이번 순위는 오피셜 싱글 톱100에 진입한 신곡 중 최고 순위이자, 이 차트에서 캣츠아이가 거둔 최고 성적이다. 캣츠아이는 앞 ‘인터넷 걸(Internet Girl)’로 24위, 지난해 6월 발매된 ‘가브리엘라(Gabriela)’로 38위에 올랐다.

이 곡은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4월 10~16일 자) 차트에서도 18위에 오르며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위클리 톱 송 USA’ (4월 10~16일 자)에서는 14위에 안착했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5집 타이틀곡 ‘스윔’(SWIM)은 25위로 이 차트에 4주 연속 진입했다. 전주보다 7계단이나 하락한 수치다. 수록곡 ‘보디 투 보디’(Body to Body)는 열여덟 계단 하락한 90위에 올랐다. 이 곡들이 수록된 5집 ‘아리랑’(ARIRANG)은 앨범 차트 ‘톱 100’ 전주와 동일한 5위로 집계됐다.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골든’(Golden)은 29위, ‘테이크다운’(Takedown)은 100위를 각각 기록했다.

오피셜 앨범 차트 ‘톱 100’에서는 방탄소년단의 5집 ‘아리랑’(ARIRANG)이 전주와 동일한 5위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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