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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은 지난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의 사회 참여 확대를 응원하기 위해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사진)’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1995년 처음 열린 홀트전국휠체어농구대회는 올해 장애인스포츠 단일 종목 중 처음으로 30회를 맞았다. 국민은행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2020년을 제외하고, 이 대회를 2008년부터 매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 18~20일 경기 고양시 홀트장애인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됐다. 국내 휠체어농구 6개 팀이 참가했다. 김은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