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까지 온·오프라인서 선착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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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광역시는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광주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시민 서포터즈 3000 명을 모집한다.‘광주 2025 현대세계양궁선수권대회’가 150일 앞으로 다가왔다. |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광역시는 오는 9월 광주에서 열리는 광주 2025 세계(장애인)양궁선수권대회 시민 서포터즈 3000 명을 모집한다.
광주시는 오는 9월 5일부터 28일까지 광주양궁장과 5·18민주광장에서 열리는 세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대회의 성공개최와 전 세계에 친절한 광주의 이미지를 알리기 위해 시민 서포터즈를 이날부터 다음 달 23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참여 가능 대상은 일반시민과 대학생, 직능단체, 시민단체, 기업체, 체육동호회 등이다.
서포터즈 활동을 위해서는 대회 조직위원회에서 시행하는 교육을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온라인 접수는 시청 홈페이지나 광주 세계양궁선수권대회홈페이지, 각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가 가능하며 시·구청 또는 동주민센터 민원실에서도 방문 접수할 수 있다.
서포터즈로 선정되면 유니폼과 응원도구, 우수활동자 표창, 수당 지급 등이 있게 되고 활동은 경기응원과 입·출국 환영·환송 행사 등에 참여하게 된다.
세계양궁선수권대회는 오는 9월5일부터 12일까지 8일까지, 장애인 세계양궁선수권 대회는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7일간 광주국제양궁장(예·본선), 5·18민주광장(결승)에서 열릴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