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스킨 인핸서’ 등…독자 개발 HA성분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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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의약품 기업 메디톡스(대표 정현호)가 히알루론산(HA) 필러 ‘뉴라미스 하트’와 ‘뉴라미스 스킨 인핸서’ 2종(사진)을 새로 내놓았다.
신제품 ‘뉴라미스 하트’는 중안면부 볼륨 개선에 최적화됐다. ‘뉴라미스 스킨 인핸서’는 스킨부스터 시장을 겨냥한 제품이다. 각각 나노캐뉼라와 메조니들을 포함해 시술자 입장에서 섬세하고 자연스러운 시술이 가능하도록 개선했다고 설명했다.
메디톡스는 또한 국소마취 성분 리도카인을 함유해 시술시 통증을 완화할 수 있는 ‘라이트 리도카인’, ‘클래식 리도카인’, ‘딥 리도카인’, ‘볼륨 리도카인’ 등 기존 4종의 포장을 개선해 총 6종의 뉴라미스 제품계열을 완성했다.
회사 관계자는 “출시 12주년인 뉴라미스는 다수의 임상시험을 통해 유의적인 주름개선 효과와 높은 환자 만족도를 입증한 제품”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필러 브랜드로 도약시키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