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1일까지 ‘하나원큐’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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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은 KPGA(한국프로골프투어)와 JGTO(일본프로골프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정규투어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 갤러리 티켓을 사전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하나은행 인비테이셔널’은 한일 양국 협회인 KPGA와 JGTO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아시아 메이저 골프 대회다. 2023년 일본 ‘치바 이스미 골프클럽’과 지난해 ‘남춘천 컨트리클럽’에 이어 올해는 경기도 안산시 ‘더헤븐 컨트리클럽’에서 대회를 진행한다. 지난해 상금을 늘려 총상금과 우승 상금은 각각 13억원, 2억6000만원이다.
이번 대회에는 하나금융그룹 골프단(사진) 소속으로 지난해 KPGA 투어 1승을 차지한 함정우, 한승수를 비롯해 박은신, 박배종은 물론 장애인 US 오픈 대회인 US어댑티브 초대 챔피언 이승민과 안성현, 박상현 등이 모두 참가한다.
이번 티켓 사전 판매는 다음달 11일까지 하나은행 애플리케이션‘하나원큐’를 통해 진행한다.
주중 일일권 1만원, 주말 일일권 2만원 등이다. 하나카드로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전월 실적이나 신용·체크카드에 상관없이 50% 할인해준다. 대회 현장에서 하나카드로 티켓을 구매하는 손님에게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김벼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