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과 물로만 만들었다, 동원F&B ‘양반 100밥’

부드러운 식감 위해 120℃ 고온의 정통 가마솥 공법 활용


[동원F&B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동원F&B가 쌀과 물로만 지은 즉석밥 ‘양반 100밥’ 7종(사진)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양반 100밥’은 120℃ 이상의 고온과 압력을 통해 쌀을 익히는 ‘정통 가마솥 공법’을 사용했다. 잡곡 특유의 거친 식감을 줄였다. 130g의 소용량으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블렌디드 4종(현미밥·흑미밥·오미밥·찰진밥)과 100% 3종(현미밥·발아현미밥·통곡물밥)으로 구성했다. 블렌디드 4종은 잡곡과 멥쌀(흰쌀)을 적절한 비율로 섞었다. 100% 3종에는 멥쌀 없이 오직 잡곡만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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