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포토] 삼양식품, ‘출동! 후레시맵’ 캠페인에 시민들 열광…

삼양식품이 진행한 ‘출동! 후레시맵’ 캠페인에서 형광 민트색 수트를 입은 요원들이 참가자와 함께 활기찬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삼양식품]


[헤럴드경제=이상섭 기자] 삼양식품이 23일 서울 강남구 일대에서 ‘출동 후레시맵 캠페인’을 열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먹을수록 시원해지는 맵탱 비빔면(맵탱 쿨스파이시 비빔면 김치맛)의 특성을 홍보하고, 현장에서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무더위를 유쾌하게 이겨 내자는 취지로 지난달부터 전국 주요 지역을 순회하며 진행중이다.

삼양식품의 거리 체험 캠페인 ‘출동! 후레시맵’ 현장에서 한 아이와 엄마가 후레쉬맵과 함께 스텝퍼를 두드리는 미션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삼양식품]


시민들이 삼양식품의 ‘출동! 후레시맵’ 캠페인에 참여하기 위해 길게 줄을 서 있다. [사진=삼양식품]


특히 삼양식품은 삼양만의 소셜 스탠스 마케팅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푸드트럭을 개조한 ‘쿨비빔콘트럭’ 에서는 맵탱 비빔면을 올린 쿨비빔콘을 제공하고, 스텝퍼를 두드려 목표 온도에 도달하면 맵탱 비빔면을 받는 ‘쿨펀치 챌린지’ 등 이벤트도 열었다.

삼양식품 ‘출동! 후레시맵’ 캠페인에서 ‘쿨파라솔’로 변신한 후레시맵 요원들이 시원한 휴식을 선사하고 있다. [사진=삼양식품]


한 참석자가 쿨비빔콘을 들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사진=삼양식품]


삼양식품의 ‘출동! 후레시맵’ 캠페인에 참여한 참가자가 경품으로 획득한 쿨비빔콘을 먹고 있다. [사진=삼양식품]


아울러 맵탱 비빔면의 대표 컬러인 민트색 유니폼을 입은 후레시맵 요원들이 지역 인기 매장을 방문해 에어컨 전원을 30분간 끄는 제안을 하고, 매장이 동의할 경우 매장 내 모든 손님에게 제품을 증정하는 ‘에어컨 OFF OX 게임’에 대한 매장 호응도도 좋았다. 이번 캠페인은 24일 경기 하남 미사역 일대와 25일 서울 홍대입구역 일대를 끝으로 막을 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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