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컨셉, 1일부터 ‘더블유위크’…1600억원 규모 물량 푼다

행사 규모·기간 확대


[W컨셉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오는 6월 1일부터 15일까지 상반기 최대 행사 ‘더블유위크’를 개최한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참여 브랜드와 상품 수를 대폭 늘려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 행사 기간도 10일에서 15일로 연장했다. 특히 패션뷰티라이프 등 전 부문에서 작년보다 규모를 2배로 늘려 1600억원의 물량을 준비했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24시간 브랜드 세일과 특가’ 행사를 선보인다. 인기 브랜드가 참여해 최대 8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인기 상품을 높은 할인율로 구매할 수 있는 특가 코너도 준비했다. ‘72시간 카테고리 페스타’에서도 액티브, 키즈, 라이프웨어, 뷰티, 홈리빙 등을 특가로 판매한다.

쿠폰 혜택도 다양하다. 럭키 쿠폰 이벤트에서는 12%부터 최대 90%의 할인쿠폰을 받을 수 있다. 최대 30% 할인쿠폰부터 중복으로 사용할 수 있는 3% 더블쿠폰까지 6종의 쿠폰팩을 발급한다.

신규 가입 고객에게는 20% 할인쿠폰과 앱 전용 쇼핑지원금 3000포인트, 프론트로우 50% 할인쿠폰을 지급한다.

고객 참여형 이벤트도 있다. 매일 오전 10시에는 최대 200만원 상당의 상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럭키드로우’ 이벤트를 연다. 배송비 3500원만 내면 본품을 살 수 있는 특별 행사도 진행한다.

오후 7시 라이브 방송은 더블유위크 기간 6회로 편성을 강화했다. 2일 레이브, 5일 폴뉴아, 10일 라메레이 등 인기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W컨셉 관계자는 “더블유위크가 3회차를 맞으면서 고객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행사 규모를 확대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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