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꼬끄 스포르티브, 유세윤과 함께 뛴 ‘비바 런’ 성료

지난 31일 진행된 르꼬끄 스포르티브 ‘비바 런’ 러닝 이벤트에 참여하고 있는 개그맨 유세윤 [르꼬끄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데상트코리아가 전개하는 스포츠 브랜드 르꼬끄 스포르티브(le coq sportif)는 고객 참여 러닝 이벤트 2025 ‘비바 런(VIVA RUN)’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4일 밝혔다.

비바 런은 르꼬끄가 러닝의 즐거움 전파를 위해 기획한 고객 참여형 행사이다. 이벤트 이름도 스페인어로 ‘만세’를 뜻하는 ‘비바(VIVA)’와 달리기 ‘런(RUN)’을 결합했다.

이번 행사에는 사전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총 20명의 고객과 함께 르꼬끄의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약 중인 개그맨 유세윤이 함께 완주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유세윤은 러닝크루 ‘궁시렁궁시런’을 운영할 정도로 러닝을 좋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31일 진행된 행사는 전 마라톤 국가대표이자 서울시청 코치 출신인 이선춘 코치와 약 30분가량 몸풀기를 가진 후 멘토링과 함께 이어졌다. 코스는 을지로 세운상가, 옛 정취가 고스란히 보존된 종묘 담장길과 서순라길, 청계천로 등 서울의 과거, 현재의 헤리티지가 어우러진 약 5㎞ 길이로 이뤄졌다.

러닝이 종료된 후에는 유세윤과 참가자 전원이 함께하는 식사, MVP 수여식 등 부대행사가 이어졌다. 르꼬끄는 참가자 전원에게 여름 대표 신제품 중 하나인 냉감 티셔츠를 비롯해 비바폼 맥스 러닝화를 증정했다.

한편, 르꼬끄는 젊은 층 사이에 트렌디한 문화로 자리잡고 있는 러닝의 긍정적 효과를 보다 크리에이티브한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다양한 소비자 접점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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