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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테크노파크 제공] |
[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재)경북테크노파크는 지난 19일 2025년 경북도 소공인 역량강화·도약 지원사업을 개최해 올해 시행하는 자율사업 프로그램 계획을 소개했다.
경북테크노파크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소공인 광역전담기관’에 전국 최초로 선정된 경북 소공인 광역전담기관이다.
이날 설명회는 경북도 소공인 광역전담기관으로써 지역 내 소공인을 위한 7개의 자율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안내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는 도내 소공인 등 50여명이 참석해 경북 소공인 맞춤형 프로그램 추진 방향과 신청 절차, 지원 내용 등을 상세히 소개하며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소공인 역량 강화·도약 지원사업을 통해 스케일업 패키지 지원, 콘텐츠 마케팅 지원, 스마트 스킬업 & 경영 코칭 지원, 성장 금융 지원, 정부기술개발 공모 컨설팅 지원 등으로 구성된 소공인의 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경북도 소공인 광역전담기관은 총 7개 분야의 ‘2025 소공인 역량 강화·도약 지원사업’을 경북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하인성 경북테크노파크 원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경북지역의 소공인들이 다양한 정부 지원 혜택을 활용해 사업 역량의 강화 및 확장을 통해 장기적으로 경북도 대표 소공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