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브랜드 발굴 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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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컨셉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W컨셉이 오는 29일까지 7일간 ‘K-패션오디션’ 기획전을 열고 25개 브랜드를 소개한다.
W컨셉은 한국패션협회와 손잡고 ‘K-패션오디션’ 온라인 기획전을 열어 국내 패션 브랜드의 마케팅과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한국패션협회가 주관하는 ‘K-패션오디션’의 온라인 대중 투표 기간에 맞춰 기획전을 펼쳐 신진 브랜드의 접점 확대를 도울 계획이다.
올해 챌린저(신진 브랜드) 부문에 오른 2000아카이브스, 에핑글러, 카일로, 아코크 등 9개 브랜드와 함께 므아므, 분더캄머, 리이 등 역대 수상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W컨셉에 신규 입점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10% 전용 할인쿠폰도 발급한다.
고객이 유망 브랜드에 투표하는 코너도 마련했다. 최종 선정 브랜드에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육성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만큼, 시장성과 성장 가능성을 갖춘 브랜드를 발굴할 수 있도록 W컨셉 고객의 참여를 독려한다.
안지수 W컨셉 상품기획담당은 “국내 패션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한국패션협회와 협력해 올해로 7년째 마케팅과 판로 확대를 돕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신진 브랜드가 국내 패션 시장에 안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