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롯데GRS ESG부문 최용환(왼쪽 다섯번째) 부문장이 지난 2일 서울 명동에서 열린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롯데GRS 제공] |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롯데GRS가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1도씨 미라클’ 캠페인을 공동으로 전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업통상자원부의 메시지인 ‘온도주의’ 일환이다. ‘1도씨 미라클’은 몸의 체온이 1도씨만 올라가도 면역력이 강화되듯 냉방온도를 1도씨 올려 지구의 건강을 지키자는 의미를 담았다.
‘에너지 절약 댄스 챌린지’와 ‘냉방 온도 1도 올리기 참여 서명’을 동시에 진행한다. 댄스 챌린지는 캠페인송에 맞춰 춤을 추는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선물을 제공한다. 서명은 캠페인 QR을 통해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롯데GRS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
한편 지난 2일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공단이 개최한 ‘여름철 에너지절약 캠페인 출범식’에 롯데GRS ESG부문장이 참석해 에너지절약 문화 확산에 동참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