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복합보다 더 여유롭고, 가성비 뛰어난 브랜드 대단지 아파트 … 금융혜택도 ‘풍성’
▶ 초역세권에 학세권, 다채로운 커뮤니티까지 … 향후 높은 시세차익 기대감도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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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신규 분양에 나선 주상복합단지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브랜드 역세권 대단지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조경특화와 넉넉한 서비스 면적 등을 통해 주상복합단지와 차별화된 장점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다양한 금융혜택을 통해 경쟁력을 더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가 부산 수영구 광안동에서 선보이는 브랜드 대단지 ‘드파인 광안’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드파인 광안’은 부산광역시 수영구 광안동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31층 10개동, 총 1233세대 규모로 현재 일부타입 잔여세대를 선착순 분양 중이다. 계약금 2,000만 원만 납부하면 입주 시까지 추가 납입금에 대한 부담이 없다. 또 중도금 무이자와 발코니 무상 확장 등 다양한 파격적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 다양한 조경특화 및 넉넉한 서비스 면적으로 주상복합과 차별화 … “주거 공간 효율성 극대화”
‘드파인 광안’은 다양한 조경특화를 통해 아파트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이고 있다. 단지 내 넓은 녹지공간과 테마형 정원, 산책로, 커뮤니티 정원 등을 통해 입주민에게 공원 속에서 사는 듯한 여유로움을 선사한다. 실제 이곳에는 여유로운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스텝형 정원 ‘그린 시엘 포레’를 비롯해 공공 보행통로에 꾸며지는 ‘갤러리 가든’과 주차장 출입구에 조성되는 ‘더 코지 가든’ 등 세련된 조경 디자인과 다양한 정원을 갖춰 차별함을 더했다. 여기에 어린이 물놀이터와 주민운동시설도 가까운 만큼 입주민들의 높은 주거만족도가 기대된다. 또 금련산과 황령산을 중심으로 풍부한 녹지공간도 형성돼 있어 수려한 자연 조망까지 누릴 수 있다.
반면, 주상복합단지는 이에 비해 단지 내 여유공간이 부족한 편이다. 지상 공간 대부분이 상가 출입구, 지하주차장 진입로 등으로 채워져 입주민을 위한 조경특화 공간을 조성하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또 한정된 부지에 주거와 상업 기능을 모두 충족시켜야 하기 때문에 입주민을 위한 휴식 공간이나 커뮤니티 시설 조성에 제약이 따른다.
또 ‘드파인 광안’은 주상복합단지보다 넉넉한 서비스 면적을 자랑한다. 서비스 면적은 전용면적 외에 추가로 제공되는 면적으로 발코니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러한 공간은 수납, 취미, 휴식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것은 물론 실사용 면적을 확장시키는 효과가 있다. ‘드파인’ 광안은 앞서 언급했듯이 발코니 무상 확장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반해 주상복합은 기본적으로 벽체가 두껍게 설계되기 때문에 서비스 면적 확보에 제약이 많다. 즉, ‘드파인 광안’보다 주거공간의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최근 주택 수요자들은 실제 거주 편의성과 쾌적한 환경을 우선시하는 경향이 뚜렷하다. 낮은 건폐율과 특화된 조경 설계를 갖춘 아파트는 주거선호도가 높아 환금성도 주상복합단지보다 월등히 높은 편”이라며 “최근 아파트들은 수납 특화, 발코니 확장 등을 통해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실용성을 높이고 있는 반면, 주상복합단지는 계약면적에 비(非) 주거 공간이 많아 아파트보다 실사용 면적이 적다는 단점이 존재한다”고 의견을 밝혔다.
◆ 신규 주상복합단지보다 평당 1,000~2000만원 낮은 합리적 분양가 갖춘 새 아파트!
신규 분양단지보다 합리적인 분양가를 갖춘 점도 눈길을 끈다. 최근 부산 해운대와 남천동에서 분양한 주상복합단지는 평당 4,400만원에서 5,200만원 수준의 높은 분양가가 책정됐다. 이에 반해 ‘드파인 광안’의 분양가는 평당 3,370만원 수준으로 이보다 최소 1,000만원에서 최대 2,000만원 가까이 저렴하다. 이에 따라 이미 분양가가 책정된 ‘드파인 광안’이 합리적인 내 집 마련의 방안이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향후 시세차익에서도 아파트가 주상복합단지보다 유리하다. 주상복합단지는 아파트보다 대지지분이 적고, 상업시설의 비중이 높다. 또 관리비까지 높기 때문에 주거선호도가 상대적으로 아파트보다 낮은 편이다. 이러한 특징으로 주택 수요자들은 비슷한 평수라면 대부분 아파트를 선택하는 경우가 많다. 주거선호도가 높은 곳은 자연스럽게 풍부한 주택 수요를 형성하기 마련이다. 또 주택 수요가 늘어나면 환금성이 높아지고 결국 집값 상승으로 이어진다. 장기적으로 보더라도 주상복합단지의 경우 용적률이 높아 재건축이 사실상 불가능하기 때문에 아파트의 주거 가치가 더 높게 평가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초역세권을 중심으로 우수한 교통환경과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주목된다. ‘드파인 광안’은 부산 2호선 광안역이 도보 2분 이내에 자리한 초역세권 아파트로 향후 높은 시세차익이 기대된다. 여기에 수영교, 수영터널, 번영로 등이 인접해 차량을 통해 부산 시내 진입이 용이하다. 또 남해안고속도로와 경부고속도로로의 접근성도 뛰어나 타 도시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이와 함께 센텀시티의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벡스코, 홈플러스, 코스트코, 스포츠문화타운 등이 인접해 높은 주거 편의성을 갖췄다.
다양한 학군이 가까운 교육환경도 돋보인다. 바로 인근에 호암초등학교를 비롯해 수영중학교, 동아중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특히 부출입구를 통해 동아중학교와 수영중학교로 더욱 빠르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 세대들의 높은 주거선호도가 기대된다. 또 부산 대표 학원가인 남천동 일대에 형성된 학원 이용도 수월하고 수영구 어린이도서관, 수영구 스포츠문화타운, 금련산 청소년수련원 등 자녀들을 위한 교육·문화 시설이 폭넓게 마련돼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눈길을 끈다. 최인아 책방의 북 큐레이션 서비스가 도입된 라이브러리를 비롯해 스크린 골프존, 실내골프연습장, 사우나, 피트니스, GX 룸, 티하우스, 시니어클럽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된다. 이밖에 인공지능 스마트홈 서비스 ‘SKAI 2.0’도 탑재할 예정이다. 사용자의 재실 상태와 선호하는 온도 등을 학습하고, 조명과 대기전력, 난방 등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다.
‘드파인 광안’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재송동에 위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