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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30일 업무협약식 이후 (사진 왼쪽부터) 박해룡 KISA 보안기술단 단장, 김종수 국립한국해양대 해사대학장, 방혁준 쿤텍 대표이사가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국립한국해양대학교 제공] |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국립한국해양대학교 해사대학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DX융합보안 전문기업 쿤텍㈜ 등과 지난달 30일 ‘선박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기술 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주관하는 정보보호 핵심원천 기술개발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스마트선박 국제 규정 대응을 위한 핵심 보안 기술 개발’ 과제 수행을 위해 추진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수 국립한국해양대 해사대학장, 박해룡 KISA 보안기술단 단장, 방혁준 쿤텍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이들 기관은 ▷선박 보안 테스트베드 환경 및 실습선 공동 활용 ▷선박 사이버보안 위협 연구 및 침해사고 대응 기술 협력 ▷선박 보안 연구개발 데이터 수집·생성 및 공유 등에 대해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