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환 시장 “시민 불편 해소, 지역의 현안 해결하는데 사용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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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 경기도로부터 2025년 1차 특별조정교부금 총 169억원을 확보했다.
8일 시에 따르면 이번에 확보한 예산을 지역 주민의 편익 증진과 숙원 사업 해결을 위한 53개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흥도로 도로조명 신설사업 5.5억 ▷지역활성화를 위한 미디어 경관조명 구축사업4억 ▷화정 문화의거리 일원 환경개선사업 8억 ▷가시골천 환경정비사업 6억 ▷지도공원 아이누리 테마파크 조성사업 9억 ▷장항수로 교량설치 사업 5억 ▷공릉천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환경개선사업 4.1억 ▷성아공원 환경개선사업4억 ▷장항동 관광특구 야간경관 개선사업 2억 ▷고양스포츠타운 조도개선공사10억 ▷일산로 보도육교 정비사업 5억 ▷기후변화 취약계층 지원사업(쿨쉼터 조성,쿨링포그 설치)4.3억 등이다.
이동환 시장은 “대내외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확보한 소중한 재원인 만큼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에 대한 지속적인 건의를 통해 예산 확보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