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즈노, 프리미엄 아이언 ‘미즈노프로’ S-1, M-13, M-15 출시

한국미즈노, 프리미엄 아이언 라인업 미즈노 프로 출시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한국미즈노가 1일 단조기술의 정수를 담은 아이언 라인업 ‘미즈노프로(Mizuno Pro)’ 시리즈의 신제품 S-1, M-13, M-15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

이에따라 올해 2월 출시된 S-3 모델을 포함해 총 4종의 풀 라인업이 완성됐다. 투어 프로부터 상급자, 중급자 골퍼까지 폭넓은 니즈를 충족시킨다.

‘미즈노프로’는 미즈노의 장인정신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아이언 라인업이다. 미즈노 히로시마 공장에서만 가능한 그레인 플로우 포지드 HD 공법으로 제작되며, 금속 단류선을 고밀도로 배치해 타구감을 극대화한다.

신제품은 전통적인 투어 감각과 머슬백의 순수성을 담은 시그니처 라인의 미즈노프로 S-1과 S-3 아이언, 그리고 첨단 설계와 번호별 최적 설계로 비거리와 관용성을 강조한 모던 라인의 M-13과 M -15 아이언으로 구성된다.

S-1은 투어 프로의 피드백을 바탕으로 설계된 정통 머슬백 아이언이다. ‘채널 백 디자인’은 불필요한 진동을 억제하고 깊고 부드러운 타구감을 선사한다. 정밀한 컨트롤과 투어 감각의 타구감을 동시에 원하는 상급자 및 투어 플레이어에게 최적화된 모델이다.

S-3 아이언은 올해 2월 미즈노프로 라인업 중 가장 먼저 출시된 시그니처 아이언으로, 하프 캐비티 구조와 트리플 컷 솔을 적용했다. 다양한 코스 환경에서도 일관된 퍼포먼스와 세밀한 컨트롤, 상징적인 타구감을 제공한다. 상급자부터 중급자까지 정밀한 샷 메이킹을 추구하는 골퍼에게 맞춤이다.

M-13 아이언은 번호별 최적 설계를 통해 하나의 세트 안에서 3가지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상급자 골퍼는 물론 중급자에게도 탁월한 성능을 제공한다.

M-15 아이언은 머슬백의 세련된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고반발 성능과 관용성을 한층 강화한 모델이다. 새롭게 배치된 텅스텐 웨이트는 비거리와 안정성을 동시에 강화, 머슬백을 선호하지만 관용성까지 원하는 플레이어에게 적합하다.

한편 한국미즈노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

미즈노프로 시그니처 라인 S-1과 S-3, 모던 라인인 M-13와 M-15 아이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7아이언 이상 세트 구매 시 미즈노프로 스탠드백 또는 미즈노 프로 T-1 웨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전국 한국미즈노 공식 대리점 및 미즈노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매 후 미즈노 브랜드 홈페이지 정품 등록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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