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실, 소비자원 세탁세제 성능 ‘우수’…“8개 제품 중 유일”

한국소비자원 비교시험서 혈액·잉크 세척 ‘최고등급’
독일 특허 탈취 기술…오염과 빨래 후 냄새까지 없애


[퍼실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액체세제 브랜드 퍼실(Persil)은 ‘퍼실 엑스퍼트 실내건조’ 제품이 한국소비자원 시험에서 강력한 세척력을 인정받았다고 2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이 지난 8월 7일 발표한 ‘액체형 세탁세제 품질 비교 결과’에 따르면 퍼실의 엑스퍼트 실내건조 제품은 지우기 어려운 오염까지 효과적으로 제거한 것으로 확인됐다.

비교시험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액체형 세탁세제 제품 8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험 결과, 품질 항목 중 ‘지우기 힘든 혈액-잉크 오염의 세척성능’에서 퍼실의 엑스퍼트 실내건조는 8개 제품 중 유일하게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기름·단백질 오염에서는 ‘양호’ 등급을 받았다.

혈액 얼룩은 대표적인 단백질 얼룩으로, 색소 성분이 섬유에 깊이 스며들어 세탁으로 제거하기 어렵다. 퍼실은 우수한 단백질 분해 기능으로 혈액뿐만 아니라 단백질이 들어있는 다양한 일반 얼룩에도 효과적이다.

퍼실은 엑스퍼트 실내건조의 탈취 성능도 강화했다. 상반기 출시한 퍼실의 ‘엑스퍼트 실내건조’는 단순히 향으로 냄새를 가리는 것이 아니라 독일 특허 탈취 기술과 퍼실만의 효소를 적용해 꿉꿉한 냄새의 근본적인 원인이 되는 물질을 제거한다. 또 세탁조 속 피부 노폐물 성분이 쌓이지 않도록 방지하고, 세탁기 내부를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돕는다.

퍼실 관계자는 “퍼실은 생활 속에서 지우기 어려운 얼룩과 꿉꿉한 냄새까지 해결하는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12년 연속 국내 액체세제 1위 브랜드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퍼실 외에도 주방세제 프릴, 변기세정제 브레프 등 다양한 홈케어 브랜드를 운영하는 헨켈홈케어코리아는 홈페이지에서 다양한 생활 팁을 소개하고 있다.

[퍼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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