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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세계백화점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지난달 선보인 프리미엄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를 주요 오프라인 점포로 확대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신세계백화점은 연말 부산 센텀시티점, 내년 초 강남점에 비아신세계 상담 창구를 마련한다. 창구에선 여행 상품에 대한 안내를 받고 예약까지 진행할 수 있다.
비아신세계는 웰니스 체험, 북극 탐사, 모터스포츠 경기 체험 등 기존 여행사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독특한 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지난달 5일 출시된 이후 문의가 폭주하면서 오프라인에도 상담 창구를 마련했다는 게 신세계백화점의 설명이다. 주 고객인 고령층의 편의를 배려하는 측면도 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현재까지 온라인 고객센터에 600개 정도의 문의가 접수됐다”며 “문의를 소화하기 위해 백화점 점포에도 상담이 가능한 매장을 만들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