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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대표 김유진)이 ‘유로 키친‘ 2종을 리뉴얼 출시하고 ‘No.1 키친 한샘키친’ 캠페인을 진행한다.
리뉴얼 제품은 ‘유로700 그레이스’(사진)와 ‘유로700 베일’ 2종이다. 고급 소재와 간결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공간을 제안한다. 유로700 그레이스는 고강도 강화유리와 알루미늄 프레임을 결합한 유리도어가 적용됐다. 반투명 유리인 새틴글래스의 차분한 색감과 부드러운 표면질감, 뛰어난 내구성이 특징이다. 유로700 베일은 유럽 미장스타일의 돌 질감을 디자인해 고급스러운 마감품질을 실현했다. 테두리 없는 프레임을 채용해 군더더기 없는 ‘미니멀 도어’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 수납유닛 6종도 선보였다. 매일 사용하는 머그컵, 조미료 등을 보이지 않게 수납할 수 있는 ‘슬라이딩 벽장’, 박스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해 효율적 수납이 가능한 ‘적층 팬트리’, 애매한 공간도 알차게 사용할 수 있는 ‘코너장’ 등이다. 이밖에 식기건조대를 벽장 안으로 깔끔하게 숨길 수 있는 ‘식기건조벽장’, 스스로의 취향을 한층 더 고급스럽게 구현할 수 있는 ‘유리 장식장’, 세련된 스틸 소재로 주방에 감도를 더하는 ‘스틸 선반’ 등도 내놓았다.
함께 진행하는 캠페인은 유로 키친의 특장점을 효율적으로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탁 트인 아일랜드로 공간을 넓게 활용할 수 있고, 다양한 시스템으로 수납을 편리하게 도우며, 독특한 ‘한 끗 포인트’로 주방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다는 점을 전달할 예정이다.
한샘 측은 “이번 쌤페스타는 창립 55주년을 기념해 고객혜택이 한층 강화됐다. 1500여종의 상품을 최대 85%까지 할인해 역대 최고 수준의 할인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