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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호텔앤리조트가 ‘2025 조선호텔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조선호텔앤리조트 제공] |
[헤럴드경제=신현주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2025 조선호텔 추석 선물 세트’를 선보인다. 미식부터 라이프스타일, 호텔 상품권까지 조선호텔앤리조트의 셰프와 호텔리어가 엄선한 총 90여 종의 다양한 카테고리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10만원대의 실속형 상품부터 최고급 프리미엄 상품까지 준비했다.
조선호텔의 정육 세트는 매년 가장 사랑받는 품목이다. ‘한우 정성 세트’, ‘명품 한우 스테이크 세트’ 등이 있다. ‘한우 정성 세트’는 등심, 불고기, 국거리 등 명절 상차림에 꼭 필요한 부위로 구성했다. ‘명품 한우 스테이크’는 안심과 채끝 등 다양한 부위를 담았다.
특히 올해는 ‘명품 한우 시그니처 NO.9 세트’를 새로 선보인다. 최고 등급 한우 부위에 블랙 트러플 슬라이스와 화이트 트러플 버터를 곁들였다.
수산 제품에서는 천일염으로 특수 염장한 ‘법성포 영광 굴비’, 제주 해역에서 수확한 ‘제주 진 은갈치’, ‘제주 건옥돔’ 등 바다의 신선함을 고스란히 담은 상품들을 가격대와 용량에 따라 다양하게 준비했다.
리빙 선물 세트도 풍성하게 준비했다. 올해는 격물공부의 분재와 호접난, 그리고 도예가 이기조·김정옥 작가의 작품을 최초로 선보인다.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플라워 부티크 브랜드 ‘격물공부’가 선보이는 호접난은 행운과 장수를 상징한다.
조선백자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린 도예가 이기조 작가의 ‘백자 2인 반상기 세트’와 김정옥 도예가의 ‘청화 도자 도시락합’도 판매한다. 온라인몰 중에서는 조선호텔앤리조트 공식 온라인몰에서 처음 판매하는 상품이다. 조선호텔 단독 구성으로 선보이는 이기조 작가의 ‘백자 2인 반상기 세트’는 밥공기와 국그릇으로 구성돼 백자의 아름다움을 담았다. 이외에도 침구 브랜드 ‘더 조선호텔’의 프리미엄 침구와 바스 세트를 선보인다.
‘조선호텔 상품권’도 판매한다. 상품권은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운영하는 9개 호텔과 레스토랑, 골프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5만원권부터 50만원권까지 다양하게 구성했다.
조선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조선호텔의 품격과 헤리티지를 담은 특별한 상품을 비롯해 90여종의 다채로운 선물 세트를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