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납 공간부터 마감재까지 ‘나만의 집’ 완성하는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

아파트가 이제 단순한 주거 공간을 넘어 개인의 취향을 담는 무대로 진화하고 있다. 수요자들은 획일적인 구조보다는 가족의 라이프스타일과 자신의 취향을 표현할 수 있는 집을 원하며, 작은 디테일까지도 ‘나만의 선택’이 반영되기를 바란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아양택지지구 마지막 프리미엄 단지로 주목받는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가 차별화된 선택권을 제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내츄럴 클래식 스타일이 적용된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 주방 전경]


이 단지는 4룸(알파룸) 구조를 기본으로, 팬트리, 드레스룸, 현관창고 등 다양한 특화 수납 시스템(유상옵션)을 제안하고 있다. 부피가 큰 물건부터 일상 소품까지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어, 집 안 곳곳이 보다 여유롭고 정돈된 분위기를 유지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가족 구성과 생활 패턴에 따라 침실 1·2를 하나의 큰 공간으로 통합하거나, 개별 공간으로 분리할 수 있다. 드레스룸·홈오피스·자녀방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 가능해 각 세대마다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을 자연스럽게 반영할 수 있다.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는 바닥재·거실 마감재·주방 상판 등 세세한 요소까지 입주민의 취향을 존중한다. 자연 질감을 살려 아이보리톤을 조화롭게 연출한 Natural Classic(내츄럴 클래식)과 모덜한 컬러와 심플한 패턴으로 차분한 감성을 연출하는 Bright Grace(브라이트 그레이스) 두 가지 스타일 중 선택할 수 있어, 같은 단지 안에서도 각 세대의 개성이 살아 있는 ‘나만의 집’이 완성된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아파트는 단순한 거주 공간이 아니라 입주민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는 자산으로 인식되고 있다”면서,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는 다양한 선택권을 통해 집을 나답게 꾸미고 싶은 수요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안성 아양지구 금성백조 예미지’는 내부뿐 아니라 외부 공간까지 세심하게 설계했다. 지상에는 차가 다니지 않는 100% 공원형 설계를 적용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확보했으며, 효율적인 주동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 탁 트인 통경축을 확보해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또 지상 레벨을 1.2m 높여 저층 세대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했고,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드롭오프존, 맘스스테이션과 같은 시설을 마련하는 등 입주민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커뮤니티 시설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스크린골프 등 각종 운동시설은 물론, 어린이집, 돌봄센터, 작은도서관, 시니어존 등 다양한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25일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안성 아양 금성백조 예미지’는 경기도 안성시 아양택지개발지구 B2블록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최고 25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65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분양 일정은 9월 29일(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화) 1순위, 10월 1일(수) 2순위 청약 접수를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일은 10월 14일(화)이며, 정당계약은 10월 27일(월)부터 29일(수)까지 3일간 진행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 일원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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