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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1회 신한 29초영화제에서 최우수상 남민재 감독의 대리수상하는 오승민 연출 |
피바아카데미 수강생들이 국내 숏폼 영상 공모전에서 연속 수상하며 영상 트렌드를 리드하고 있다.
최근 수상 내역으로는 제11회 신한 29초영화제 일반부 최우수상, 제1회 동반성장 숏폼 영화제 우수상, BCU2024 콘텐츠리그 대상, 얌샘김밥 ‘오늘도 전복(정복)할게’ 숏폼 공모전 대상, 2025 제1회 김복남맥주 BOK PLAY 영상 공모전 대상 등이 있다.
그중에서도 초단편 영상 페스티벌 ‘29초영화제’ 수상이 주목된다. ‘29초영화제’는 ‘누구나 감독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외 영상 창작자가 참여하는 영상 공모전이다.
정주 감독은 “숏폼 영상의 핵심은 짧은 시간 안에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라며, “피바아카데미의 기획 중심 교육이 공모전에서 수상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은 프리프로덕션 중심의 커리큘럼과 제작 경험을 통해, 짧은 영상 안에서도 표현력을 발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