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부산시 퀀텀 프런티어 포럼’ 개최

부산퀀텀 프론티어 포럼 포스터 [부산시 제공]


[헤럴드경제(부산)=박동순 기자] 부산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 컨퍼런스홀에서 ‘제4회 부산시 퀀텀 프런티어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행사는 시가 주최하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한다.

이번 포럼은 양자 과학 기술과 타 산업 간 연계 방안을 모색하고 정보 교류의 장을 통해 부산의 양자 정보기술 생태계 기반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정책 소개, 초청 강연, 참석자 토론(패널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포럼은 양자 과학 기술에 관심 있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온라인 사전 등록(forms.gle/JoQi65oZd2QoWArU9) 또는 행사 당일 현장 등록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시는 미래 산업의 ‘국면 전환자(게임 체인저)’라고 불리는 양자 기술생태계 기반 조성을 위해 ▷부산시 양자 산업육성 기본계획 수립 ▷시-부산대 양자산업 육성 업무협약 ▷아이비엠(IBM)·메가존클라우드㈜ 등 양자컴퓨팅 전문 기업과 협력을 통한 인재 양성 지원 ▷양자 기술 글로벌 네트워크 협력 및 산업육성 전략 수립 등 관련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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