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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년 동안 꾸준하게 LA 한인축제를 후원해왔던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가 올 축제에서도 통 큰 후원을 계속했다.
올해 52회째를 맞아 방문객이 40만명에 달하는 등 축제의 규모가 커지고 다양한 글로벌 기업들이 참여하는 등 위상이 높아지는 가운데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열렸던 이번 LA한인축제에서 페창가 리조트 카지노 아시안 마켓 디렉터 애나 트랜씨가 부스를 지키며 한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특히 올해 페창가가 스폰서한 [Saturday Night Lights Celebrity Show]의 출연자인 범 한과 딘딘, 브레이브 걸스의 BBGirls 등이 출연한 18일 토요일 밤 무대는 말 그대로 축제 현장을 열광의 도가니로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한인 커뮤니티와 오랜 파트너십을 맺어온 페창가에게 이번 한인 축제의 의미를 물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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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트랜 이사는 “올해로 벌써 52회를 맞은 아주 뜻깊은 행사에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라며 “한국 문화와 전통을 기념하는 이벤트를 지원하는 것은 단순한 ‘후원 관계’를 넘어 지역 사회와의 진정성 있게 소통하고자 하는 페창가의 노력”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페창가는 지난 2014년부터 LA한인축제를 후원해온 바 있는데 단순히 로고만 올려두는 게 아니라 부스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등 한인 커뮤니티와 함께 호흡하기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온 바 있다.
최근 페창가는 남가주 티어 매치란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등 활발한 마케팅도 펼치고 있다.
남가주 티어 매치는 남가주 내 다른 카지노에서 엘리트 등급의 회원권을 가지고 있는 고객들이 페창가 클럽 데스크에서 회원 카드를 보여주면 페창가에서도 동일한 등급으로 매칭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티어 매치를 신청하면 식사 할인, 무료 호텔 숙박, 특별 행사 초대권이나 무료 콘서트 티켓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페창가는 챔피언십 골프 코스를 갖춘 휴양지 리조트 카지노로 게임 이외에도 럭셔리한 호텔 객실과 풀 서비스 스파 등을 갖추고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유명 가수들의 공연이 이어지는 미 전역에서도 손꼽히는 남가주 최고의 리조트 카지노로 성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