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11월 대전서 볼리비아·서울서 가나와 격돌

14일 볼리비아·18일 가나와 맞대결
11월 3일 A매치 대표팀 명단 발표

 

한국 축구 대표팀 11월 A매치 일정과 티켓 판매 안내 [KFA 제공]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는 11월 14일 대전에서 볼리비아와, 18일 서울에서 가나와 차례로 격돌한다. 11월 A매치 대표팀 명단은 다음달 3일 발표된다.

대한축구협회는 홍명보호가 다음달 A매치 기간 치를 두 경기 장소를 28일 공개했다.

11월 14일 볼리비아와 평가전은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며, 18일 치르는 가나와 평가전은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벌어진다. 두 경기 모두 킥오프 시간은 오후 8시다.

축구협회는 또 11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A매치에 나설 국가대표팀 명단을 발표하며 10일 천안 대한민국축구종합센터에서 대표팀 소집을 한다고 밝혔다.

올해 열리는 마지막 A매치인 이번 2연전 티켓은 축구협회 ‘플레이KFA’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또 이번 평가전에서는 지난달 브라질전에서 A매치 100경기 출장을 달성한 이재성(마인츠)의 센추리클럽 가입을 기념하는 ‘이재성 팬존’이 운영된다. 이 구역 티켓을 구매한 팬에게는 한정판 팬박스와 대표팀 레플리카 유니폼을 준다.

2023년 6월 20일 엘살바도르전 대전월드컵경기장 전경 [KF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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