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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상권과 대단지 배후 수요가 결합된 상가는 드물다. 이문·휘경 뉴타운 중심에 들어서는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는 이러한 희소 입지를 모두 갖춘 단지 내 상가로, 투자자와 실수요자 모두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상가는 총 4,915세대(아파트 4,321세대, 오피스텔 594실)의 고정 수요를 기반으로, 단지 바로 앞 한국외국어대학교, 경희대학교의 교직원 및 재학생 약 40,000여 명의 대학 수요까지 흡수할 수 있는 입지를 갖췄다. 대학가 상권 한복판에 5,000세대 규모의 대단지 상가가 조성되는 것은 전국적으로도 보기 드문 사례로, 희소성과 상권 확장성이 동시에 평가받고 있다.
지하 1층부터 지상 5층까지 약 200m 길이의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는 I-CANVAS는 노후화된 외대앞 상권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대학생과 단지 주민 모두를 위한 업종 문의가 활발히 이어지고 있으며, 병원·F&B·생활편의 업종 중심의 생활형 MD 구성이 빠르게 채워지고 있다. 현재 하나로마트, 국민은행, GS더프레시, 편의점, 정형외과, 치과, 안과, 이비인후과, 피부과, 한의원, 약국, 미용실, 네일샵, 헬스장 등 다수의 입점이 확정됐거나 협의 중이다.
분양 관계자는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는 5,000세대에 가까운 대단지 수요와 4만 명 규모의 대학 상권이 동시에 작용하는 복합 입지로, 공실 걱정 없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2025년 11월 입주 예정으로 빠른 투자 수익 실현이 가능한 점도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최근 ‘10.15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안정적인 고정 수요와 희소 입지를 가진 상가에 투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는 이러한 흐름 속에서 생활형 상업시설로서 높은 선호도를 보이며, 외대앞 일대 대학가 상권 재편의 중심으로 자리할 전망이다.
이문 아이파크 자이 I-CANVAS 홍보관은 래미안 라그란데 2단지 내 상가에 마련되어 있으며, 입점주 및 투자자들의 방문 상담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