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마트스코어가 내년 1월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PGA 쇼 2026에 참가한다. |
[헤럴드경제 스포츠팀] 국내 대표 골프 IT 플랫폼 스마트스코어가 내년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골프 산업 전시회인 ‘PGA 쇼 2026’에 참가한다.
스마트스코어는 전 세계 500여개 골프장, 약 370만 명의 이용자가 사용 중인 올인원(All-in-One) 골프 플랫폼으로, 골프장 운영 효율화와 골퍼 경험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솔루션을 제공 중이다.
이번 행사에서 스마트스코어는 자사 핵심 사업 영역인 ▲골프 테크 ▲골프 플랫폼 ▲골프장 운영관리(O&M) 등 세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통합 골프 운영 솔루션 생태계를 전 세계 골프 업계 관계자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골프 테크 영역에서는 GPS 기반 골프장 카트 관제, ERP 기반 골프 예약 · 정산 · 운영 관리, 캐디 관리, 식음료(F&B) 시스템 등 골프장의 백오피스 기능을 디지털화해 운영 표준화와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B2B 솔루션을 소개한다.
골프 플랫폼 영역에서는 골프장 체크인, 스코어 등록, 라운드 자동 전송, 커뮤니티 기능 등 라운드 전 · 중 · 후의 경험을 하나의 사용자 여정으로 연결해 골퍼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스코어 모바일 앱을 선보인다.
골프장 운영관리(O&M) 영역에서는 잔디 관리, 코스 유지, 친환경 소재 활용 등 골프장 운영 전문성을 디지털 운영 인프라와 결합해 실제 코스 품질과 현장 운영 효율을 함께 향상시킬 수 있는 솔루션을 소개한다.
스마트스코어는 현재 태국과 말레이시아, 일본 등 해외 5개 골프장, 국내 2개 골프장을 운영 중이며 20여개 골프장 코스를 턴키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