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촌설렁탕, 전속 모델로 가수 ‘정동원’ 발탁…“40년만 새도약”

한촌설렁탕 모델 가수 정동원 [한촌설렁탕 제공]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한촌설렁탕은 브랜드 전속 모델로 가수 정동원을 기용했다고 8일 밝혔다. 브랜드 운영 40년 만에 첫 모델이다.

한촌설렁탕은 평소 자사 설렁탕을 즐겨먹던 정동원을 모델로 발탁했다. 실제 제품 이용 경험이 소비자 공감도를 높이고 브랜드와의 연결성을 강화할 수 있는 요소라 판단해서다.

4050세대를 중심으로 젊은 세대에서도 인지도가 높은 점도 장점이다. 이에 한촌설렁탕은 모델 발탁을 계기로 폭넓은 연령층의 소비자와 더욱 면밀하게 소통할 예정이다.

한촌설렁탕 관계자는 “정동원과 함께 브랜드 매력을 다채로운 콘텐츠로 전달하겠다”며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출발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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