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의, 연말맞이 회원기업 임직원 초청 영화관람

광주상의, 연말맞이 회원기업 임직원 초청 영화관람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상공회의소(회장 한상원)는 지난 17일 CGV 광주상무점에서 회원기업 임직원 300여명을 초청하여 영화관람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대외여건 속에서도 한 해 동안 숨가쁘게 달려온 회원기업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휴식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영화는 제임스 캐머런 감독의‘아바타’시리즈 최신작인‘아바타 : 불과 재’로, 하반기 최대 기대작의 개봉일에 맞춰 행사를 개최함으로써 회원기업 임직원들이 개봉 당일 가장 먼저 작품을 관람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했다.

광주상의 김은희 회원사업본부장은“한 해 동안 지역 경제를 위해 힘써 주신 회원기업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다가오는 새해에도 광주상의가 지역 경제의 구심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더 많은 회원서비스와 실질적인 지원사업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상의는 지난 2011년부터 지역기업 임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복지증진을 위해 매년 영화관람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행사까지 38회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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