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얘기 중이길래…파리서 틸다 스윈튼과 ‘눈맞춤’ 중인 김고은

김고은(왼쪽)과 틸다 스윈튼. [김고은 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 배우 김고은이 프랑스 파리에서 영국 배우 틸다 스윈튼과 만났다.

김고은은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샤넬과 함께한 순간들”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틸다 스윈튼과 함께 한 사진 등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김고은은 틸다 스윈튼과 쇼장 프런트 로우에서 분홍빛 세트와 나무 등을 배경으로 나란히 앉아 마주보며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는 사진을 공개했다.

샤넬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는 틸다 스윈튼과 김고은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조화를 이루며 현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다.

[김고은 인스타그램]


김고은은 지난 25일 ‘샤넬 2026 봄여름 오뜨 꾸뛰르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그는 거리에서 긴 샤넬 스카프를 두르기도 하고 매장에서 샤넬 제품을 구경하기도 했다. 맥주를 마시거나 파리 거리를 거니는 등 여유로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한편 김고은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은중과 상연’, ‘자백의 대가’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유미의 세포들 시즌3’ 공개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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