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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웰푸드 제공] |
[헤럴드경제=박연수 기자] 롯데웰푸드는 월드콘의 브랜드 모델로 축구 선수 손흥민을 발탁했다고 10일 밝혔다.
오랜 시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월드콘의 꾸준함과 손흥민 선수의 긍정적인 이미지가 만나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23일에는 손흥민과 함께한 신규 디지털 광고 캠페인 영상을 공개한다. 경품을 증정하는 소비자 참여 이벤트도 진행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월드콘은 1986년 출시 이후 약 40년간 사랑받아온 ‘국민 아이스크림’이다. 출시 3년 차인 1988년부터 아이스크림 콘 시장 1위에 올랐다. 지난해에는 전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글로벌 팬들에게 사랑받는 손흥민 선수와 함께 월드콘을 더욱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