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에어라이트 바람막이’ 캠페인

[뉴발란스 키즈 제공]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이랜드월드가 운영하는 뉴발란스 키즈가 ‘에어라이트 바람막이’ 캠페인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

‘입는 순간 느껴지는 가벼움, 움직일 때마다 반짝이는 광택’이라는 콘셉트로 아이들의 일상에 맞춘 26SS 바람막이 상품을 선보인다. 가볍고 유연한 소재에 은은한 광택감을 더해 활동량이 많은 아이들도 쾌적하게 착용할 수 있다.

뉴발란스 키즈는 지난 25 FW 시즌 선보인 하이글로시 소재의 헤비 아우터가 큰 인기를 끌자, 해당 컬러를 모티브로 한 봄·여름 시즌 상품으로 확장했다. 컬렉션은 ‘에어라이트 솔리드 바람막이’와 ‘에어라이트 샤이니 바람막이’ 아이템으로 구성됐다.

이랜드 뉴발란스 키즈 관계자는 “지난 시즌 하이글로시 소재의 헤비 아우터에 대한 고객 반응을 바탕으로 봄·여름 시즌에 입기 좋은 경량 아우터로 확장했다”며 “에어라이트 바람막이를 통해 새로운 키즈 아우터 스타일을 제안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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