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디언트 래디웰, ‘멀티비타민 미네랄 플러스 B’ 출시

필수 영양소 21종·고함량 비타민B 설계
유럽산 등 프리미엄 원료로 안전성 강화


하루영양 시리즈 ‘멀티비타민 미네랄 플러스 B’. [그래디언트 제공]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그래디언트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래디웰이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고함량 멀티비타민과 키즈 유산균 신제품을 동시에 선보이며 제품군 확대에 나선다.

그래디언트는 ‘하루영양’ 시리즈의 세 번째 신제품인 ‘멀티비타민 미네랄 플러스 B’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비타민 13종과 미네랄 8종 등 총 21종의 필수 영양소를 한 알에 담아 성인 남녀 누구나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올인원 제품이다.

특히 에너지 대사와 활력 관리에 중요한 비타민 B1과 B6를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4000% 고함량으로 배합한 것이 특징이다. 원료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중국산과 일본산 원료를 배제하고 유럽과 북미 등 글로벌 프리미엄 원료만을 사용했으며, 이산화티타늄 등 5가지 첨가물 부형제를 넣지 않았다. 또한 온도와 습도에 강한 PVDC 소재 개별 포장을 적용해 품질 유지력을 높였다.

래디웰은 이와 함께 ‘키즈 유산균 딸기맛’도 새롭게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글로벌 유산균 기업 LHS가 개발하고 미국 FDA GRAS 및 캐나다 NPN 인증을 획득한 프리미엄 원료 ‘프로바이오키드’를 국내 최초로 함유했다. 소비기한까지 50억 CFU(보장균수)를 유지하며, 비타민D와 아연을 더해 장 건강부터 면역력까지 관리하는 ‘트리플 케어’를 지향한다.

래디웰 관계자는 “하루영양 시리즈는 현대인이 일상에서 건강 관리를 부담 없이 지속할 수 있도록 안전성과 합리적 가격을 최우선으로 기획됐다”며 “신제품 출시를 통해 가족 단위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하는 균형 잡힌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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