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반려동물·건강체 등 5종 소개
보험료 부담 낮추고 폭넓은 보장 제공
보험료 부담 낮추고 폭넓은 보장 제공
KB손해보험은 가족 구성원별 상황에 맞는 보험 상품 5종을 소개했다.
자녀를 위한 ‘KB 금쪽같은 자녀보험Plus’는 태아부터 15세까지 가입 가능한 상품으로, 각종 질병·사고와 성장 과정에 필요한 보장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보험료 부담은 낮추면서 폭넓은 보장을 제공해 부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KB 금쪽같은 펫보험’은 반려견·반려묘의 치료비 부담을 덜어주는 상품이다. KB손보는 올해 1월 상품 개정을 통해 의료비 보장을 강화하고, 치료비 중심으로 가입 편의성을 높였다. 반려동물 등록 여부와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다.
건강관리에 자신 있는 가족에는 ‘KB 5.10.10 플러스 건강보험’이 적합하다. 일반 건강(표준체) 고객을 ‘건강등급’별로 세분화해 등급별로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구조로, 건강할수록 보험료가 저렴해진다. 건강검진 결과 제출 없이 고지만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이 구조를 저연령까지 확대한 ‘KB 5.10.10 금쪽같은 건강보험’은 뇌혈관·심장질환 진단비와 암진단비 등을 보장받을 수 있어, 생활 반경이 넓어지는 자녀에게 추천할 만하다.
만성질환이 있지만 꾸준히 관리 중인 중·장년층에게는 ‘KB 탑클래스3.N.5 초경증간편건강보험’이 있다. 기존 단일 구조에서 고지 병력 기간을 6~10년으로 세분화해, 건강 상태에 맞는 합리적인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고혈압·고지혈증·당뇨병 등으로 투약 중이더라도 증상이 경미하면 가입 대상이 된다. 박성준 기자



